아임도넛, 프리즈 서울 2026 행사 현장 케이터링 제공

9월 2~5일 코엑스 행사 현장에서 도넛 16종과 커피·논커피 메뉴로 프리즈 서울 2026 행사 현장 참여

2026-08-31 09:00 출처: 에잇그라운드

제5회 프리즈 서울 2026 홍보 이미지

서울--(뉴스와이어)--에잇그라운드가 운영하는 아임도넛이 9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 2026(Frieze Seoul 2026)’ 행사 현장에서 케이터링을 제공한다.

올해 5회째를 맞는 프리즈 서울은 영국 프리즈(Frieze)사가 주최하며 키아프 서울과 공동 개최된다. 전 세계 30개국 130개 갤러리가 참여해 국제 미술계의 폭넓은 참여를 보여준다. 이 가운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기반을 둔 갤러리들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으며, 50개 이상의 갤러리가 서울에서 상설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프리즈 서울 2026은 서울을 동시대 미술과 문화의 주요 거점으로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해는 2014년 이후 설립된 젊은 갤러리 16개를 소개하는 ‘포커스(Focus)’를 비롯해 동시대 미술과 조형 예술의 접점을 다루는 ‘머티리얼 프랙티스(Material Practice)’, 20세기 미술사의 덜 알려진 작가를 조명하는 ‘스포트라이트(Spotlight)’ 등 새로운 기획 섹션이 마련된다. 프리즈 라이브, 프리즈 서울 아티스트 어워드, 프리즈 필름, 프리즈 뮤직과 토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프리즈 서울 2026 케이터링은 아임도넛이 매장 밖 문화 행사 현장에서 관람객을 만나는 자리다.

아임도넛은 행사 기간 도넛 16종과 커피·논커피 메뉴로 구성한 케이터링을 선보인다. 도넛 메뉴는 ‘아임도넛?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엔초비 치즈’, ‘구운 말차 초콜릿’, ‘김 글레이즈드’ 등 16종으로 구성된다.

음료는 ‘롱 블랙 아메리카노’, ‘카페 라떼’, ‘바닐라 라떼’를 포함한 커피 메뉴와 ‘블러디샷’, ‘먼데이 블루스’, ‘도넛 밀크’ 등 논커피 메뉴가 마련된다.

아임도넛은 일본 후쿠오카의 인기 베이커리 ‘아맘 다코탄’을 운영하는 히라코 료타 셰프가 만든 생도넛 전문 브랜드다. 오랜 발효 과정을 거쳐 완성되는 특유의 가볍고 쫀득한 식감으로 ‘오픈런 도넛’으로 불리며 성수, 홍대, 신세계 강남에서 매장을 운영하며, 다양한 협업을 통해 고객과 만나는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아임도넛은 프리즈 서울 2026 행사 현장에서 국내외 미술계 관계자와 관람객이 잠시 머물고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 미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도넛 16종과 커피·논커피 메뉴를 함께 구성해 방문객들이 각자의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현장에서 고객과 만나는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프리즈 서울 2026은 9월 2일(수)~9월 5일(토)까지 코엑스 Hall C, D에서 진행된다.

프리즈 소개

프리즈(Frieze)는 아트페어, 출판, 디지털 플랫폼을 아우르는 동시대 최고의 미술 플랫폼이다. 1991년 ‘frieze magazine’ 창간과 함께 시작된 프리즈는 현재 시카고, 런던, 로스앤젤레스, 뉴욕, 서울 등에서 개최되는 세계 주요 아트페어를 운영하며 글로벌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프리즈 서울(Frieze Seoul)은 2022년에 첫선을 보인 이후 아시아 미술 시장의 중심지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예술에 대한 깊은 전문성과 열정을 바탕으로, 프리즈는 혁신적인 작가와 작업을 다양한 관객과 연결하며 동시대 문화 담론의 중심에 서 있다.

에잇그라운드 소개

에잇그라운드는 일본의 프리미엄 생도넛 브랜드 ‘아임도넛(I’m donut?)’의 국내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운영하는 기업이다. 히라코 셰프의 레시피와 브랜드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국 소비자에 맞는 메뉴와 매장 경험을 전개하고 있다. 매장 운영과 브랜드·아티스트 컬래버를 통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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