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기 가을학기 문화예술(무료) 프로그램
인천--(뉴스와이어)--인천예총이 위탁 운영하는 미추홀문화회관(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참외전로 100)이 ‘가을 예술로 물들다, 오늘도 설레다’를 테마로 2026년 가을학기 수강생 및 기획 무료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 문화예술 향유 기회, 총 70여 개 정규 강좌 개설
미추홀문화회관은 2001년 개관 이래 2026년 100기를 맞이한다. 이를 기념해 올해 가을학기에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배움의 터전’이라는 비전 아래 다양한 연령층과 관심사를 반영한 문화 아카데미 및 문화예술 과정 총 70여 개 강좌를 운영한다.
2026년 가을학기 강좌는 9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하며, 수강 접수는 8월 1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운영 강좌는 다음과 같다.
· 음악: 성악, 드럼, 기타, 우쿨렐레, 아코디언, 바이올린, 하모니카, 통기타, 디지털 피아노
· 무용: 성인 발레, 어린이 발레, 방송댄스, 바른 체형교정, 미추홀댄스단, 다이어트 재즈댄스, 발레 드 바레, 다이어트 스텝박스, 성인 발레 핏
· 시각예술: 서예, 파스텔 일러스트, 별별키즈 미술, 별별 미술
· 공예: 데코파쥬
· 생활/융합 강좌: 디지털 드로잉, 블록 코딩, 과학탐험대, 세계사 여행, 역사 바로알기, 리듬 줄넘기 등
· 심화반: 문화예술 전문가 양성 교육(어린이미술, 어린이발레, 성인서예, 성인 성악)
◇ 가을맞이 맞춤형 ‘무료특강 프로그램’ 운영
또한 미추홀문화회관은 시민을 위해 다양한 연령층과 분야를 아우르는 무료특강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총 4개 강좌로 구성되며,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운영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 성인 강좌: 나만의 감성을 담는 캘리그라피, 일상 속 풍경을 그림으로 담는 어반 스케치, 여행가서 요긴한 기초영어
· 어린이 강좌: 나도 크리에이터! 어린이강좌(숏폼, 숏츠만들기)
무료특강은 10월 10일부터 개강하며, 접수는 8월 4일부터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자세한 일정 및 강의 내용은 홈페이지(www.mchart.co.kr) 또는 ‘100기 가을학기 기획 무료특강’ 전단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예총 미추홀문화회관 소개
인천 중·동구를 대표하는 문화 시설로 자리 잡은 미추홀문화회관은 2001년 개관 이래 열악한 환경에도 해를 거듭하며 다양한 문화 강좌 및 문화 행사를 통해 지역 내 독보적인 문화 시설로 입지를 다졌다. 인천 지역에서 ‘문화예술 교육의 장’으로서 창조적 표현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고장에 대한 지역 정체성 확립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시민의, 시민을 위한, 시민에 의한’ 문화 시설로 발전하는 게 목표인 미추홀문화회관의 연간 회원 수는 평균 2500명에 육박하며, 2026년까지 약 10만명의 회원이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향유했다. 미추홀문화회관은 △문화 아카데미교육 99기 학기 운영 중 △심화반-문화예술 전문가 양성 교육(어린이 미술, 어린이 발레, 성인 서예, 성인 성악) △단기특강 △방학특강 △소소음악회 △문화나눔 회원전 △예술동아리활동 △사회취약아동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