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려도 괜찮아, 일단 말하자… 스픽, 6일간 결제 없이 전면 무료 개방

결제 정보 입력 없이 6일간 무제한 말하기… 써보고 결정하세요
스피킹으로 뉴요커 되기 챌린지… 100문장 이상 말하면 뉴욕 퍼스트클래스 왕복 항공권 당첨 기회
1월 1일~2월 8일 한국 학습자 발화량 2억3000만 문장 돌파… 말하기 중심 학습 확산 시사

2026-02-10 11:56 출처: 스픽이지랩스코리아

스픽, 설 연휴를 맞아 6일간 앱 전면 무료 개방

서울--(뉴스와이어)--AI 영어 학습 앱 ‘스픽’을 운영하는 스픽이지랩스코리아(대표 코너 니콜라이 즈윅)가 설 연휴를 맞아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앱을 전면 무료로 개방하는 ‘언락(Unlock)’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언락 종료 후에는 2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구독 상품 70% 할인 프로모션도 이어간다.

스픽은 이번 캠페인의 테마를 ‘설날은 두 번째 시작’으로 잡았다. 연말연시에 세운 계획이 흐려지기 쉬운 2월, 설 연휴를 ‘다시 시작하기 좋은 타이밍’으로 연결해 학습자들이 부담 없이 영어 말하기를 재시작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다는 취지다.

언락 기간 동안 학습자는 신용카드 등록이나 별도의 결제 정보 입력 없이도 스픽의 핵심 기능을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스픽은 최근 겨울 업데이트를 통해 학습자의 목표·학습 속도·누적 학습 이력에 따라 레슨이 유연하게 조정되는 개인화 레슨(Adaptive Lessons)을 강화해 학습자들이 ‘말할수록 점점 더 나에게 맞춰지는’ 개인화 경험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스픽은 영어가 트이기 위해서는 결국 충분히 말해보는 경험이 중요하다는 철학 아래, 이번 언락 프로모션을 통해 학습자들이 일주일에 천 문장 이상을 말해 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스픽은 언락 기간 동안 영어 말하기 경험을 실전으로 확장하는 ‘스피킹으로 뉴요커 되기’ 챌린지를 함께 운영한다. 스픽을 통해 충분히 영어로 말하며 발화량을 늘렸다면, 이제는 그 결과를 실제 상황에서 활용해 볼 수 있도록 실전 경험까지 이어준다는 취지다. 챌린지에 참여한 후 기간 내 영어로 100문장 이상 스피킹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최고 경품으로 뉴욕까지 퍼스트클래스 왕복 비행기권이 제공된다.

스픽은 최근 말하기 중심 학습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스픽 내부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1월 1일부터 2월 8일까지 한국 학습자들이 앱에서 말한 영어 문장 수가 2억3000만 문장을 돌파했다. 한 달여 만에 쌓인 ‘말하기 기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설명이다.

스픽은 많은 학습자가 실제로 입을 열고 말하는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며 새해 결심은 누구나 흔들릴 수 있다. 그래서 스픽은 설날을 ‘두 번째 시작’으로 다시 정의했다고 말했다. 이어 틀릴까 봐 망설이는 순간에도, 일단 입을 열어보는 경험이 자신감을 만든다며 이번 언락 기간 동안 마음껏 말해보고, 본인에게 맞는 방식으로 영어 학습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픽은 ‘올해는 트일 것이다’라는 희망의 메시지로 2026년을 시작하며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2일까지 강남역 전광판을 활용한 첫 오프라인 체험 이벤트 ‘새해는 트일 것이다’를 진행, 새해의 다짐을 ‘눈에 보이게 남기는 경험’으로 확장했다. 이번 설 연휴 언락 캠페인은 이 흐름의 연장선에서, 작심삼일로 끝나기 쉬운 다짐을 설 연휴의 ‘두 번째 시작’으로 연결한다.

스픽이지랩스코리아 소개

스픽(Speak)은 언어 학습을 시작으로, 사람들이 무엇이든 배우는 방식을 새롭게 정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픽의 핵심 학습 철학은 선도적인 AI 언어 튜터로서, 유창함에 이르는 과정에서 학습자가 가능한 한 많이 직접 말해보도록 돕는 데 있다. 스픽은 AI 기반 언어 학습 튜터와 맞춤형 비디오 콘텐츠를 통해, 현재 전 세계 40개국 이상에서 1500만 명 이상의 학습자를 지원하고 있다. 스픽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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