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컨설팅협회-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2024년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 1차 수요기업 모집

2023-12-01 14:40 출처: 한국스마트컨설팅협회

서울--(뉴스와이어)--한국스마트컨설팅협회(회장 오순기, 이하 컨설팅협회)와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회장 김오연, 이하 지도사회)는 공동으로 2024년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사업 1차 수요기업을 모집한다.

중소기업 혁신바우처는 3개년 평균 매출액 120억원 이하 제조 소기업을 대상으로(수행기관이 제공하는)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서비스를 맞춤형 패키지 형태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4년 혁신바우처는 보조율을 낮춰 이용권(바우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업을 확대한다. 현장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데도 다른 사업(50~70%)보다 높은 보조율로 인해 신청 기업 대비 선정 수가 적다는 지적이 제기돼 2024년에는 45~85%로 보조율을 조정(5%P 하향)할 계획이다. 90%에 달하던 탄소중립 경영혁신 이용권(바우처) 보조율도 일반 이용권(바우처)처럼 45~85%로 조정한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애로를 겪는 중소기업의 대응 지원을 위해 컨설팅부터 위험장비 부품 교체 및 시스템 구축까지 패키지로 지원하는 ‘중대재해예방 바우처’를 신설했다.

세부 프로그램은 △경영기술전략 △제조혁신 추진전략 △중대재해예방 컨설팅 △탄소중립 경영혁신 컨설팅 등으로 구성돼 있고, 분야별 1개씩 최대 3개까지 프로그램 신청이 가능하다.

2024년 혁신바우처 1차 수요기업 모집 기간은 2023년 12월 8일까지 혁신바우처 플랫폼(http://mssmiv.com)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및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중소기업 통합콜센터 또는 중진공 지역본·지부로 하면 된다. 수행기관은 추후 혁신바우처 플랫폼을 통해 모집 공고 예정이다.

컨설팅협회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이 혁신 바우처를 통해 경영 애로사항을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수행기관 관리 등을 통해 기업 특성별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스마트컨설팅협회 소개

한국스마트컨설팅협회는 컨설팅 산업 발전과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2011년 4월 5일 창립한 비영리 사단법인(중소벤처기업부 설립인가)이다. 협회 사무실은 서울에 있으며, 회원사는 △기술 △경영 △IT △재무 △회계 등 컨설팅사 단위로 총 561개 사가 등록돼 있다. 주요 사업으로 컨설팅 지원 사업, 지식 서비스 분야 연구 개발, 컨설턴트 역량 강화 교육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korsc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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