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다, 높은 이익마진과 견조한 현금흐름을 갖춘 FY2020 실적 발표… FY2021에도 기저매출 성장 계속될 전망

14개 글로벌 브랜드(엔티비오 +26.42% YOY, 타크자이로 30.0% YOY, 면역글로불린 15.7% YOY 등)의 기저매출 성장 16% 증가한 데 힘입어 FY2020 경영 가이던스를 새로 발표
비용 시너지를 가속화하여 23억달러 목표를 1년 앞당겨 달성
보고 순이익 성장률 전년도 대비 750% 증가… 비핵심 자산 매각과 인수 관련 비용 절감을 통한 수익 증대에 기인
높은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투자철회 수익금을 통해 잉여현금흐름 1조2378억엔을 기록했고 조정 EBITDA 대비 순부채 비율을 3.2배로 낮춰
2021 회계연도는 5~6건의 Wave 1 NME를 신청하고 FDA의 규제 검토를 받으며, 4건의 승인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Wave 1 파이프라인에 대한 변곡점이 될 것으로 기대

2021-05-13 16:20 출처: 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

오사카, 일본--(뉴스와이어) 2021년 05월 13일 -- 다케다제약(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도쿄증권거래소 : 4502)(뉴욕증권거래소 : TAK)이 2021년 3월 31일로 끝나는 회계연도(FY2020)에 대한 재무실적을 11일 발표했다.

다케다제약 대표 겸 최고경영자인 크리스토퍼 웨버(Christophe Weber)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2020 회계연도 동안에 걸쳐 다케다는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높은 회복력을 줄곧 유지했다. 이는 우리 직원들의 헌신에 더해서 환자, 직원, 지구를 위해 더 나은 건강을 제공하고 세상에 더 밝은 미래를 가져오기 위한 다케다의 부단한 노력을 반영한 것이다. 우리는 비즈니스 연속성을 유지하고 환자들의 의약품에 대한 액세스를 개선하고 팬데믹에 대응하는 동시에 직원들의 건강과 복지에 힘을 기울였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우리는 14개의 글로벌 브랜드를 근거로 한 기저매출 성장과 비용 시너지의 가속화로 높은 마진과 현금흐름에 기여한다는 연간 경영 가이던스를 실행에 옮길 수 있었다. 또한 다케다의 주요 시장에서 12건에 달하는 신약 승인을 받는 등 파이프라인에서의 성장 모멘텀을 계속적으로 경험했다.

2021 회계연도가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우리는 예상되는 매출 성장을 최대한 활용하여 R&D 투자를 늘리고 이노베이션 파이프라인을 강화하는데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우리는 2030 회계연도[1]까지 5조엔(470억달러) 매출 목표를 세우고 향후 10년에 걸쳐 한 자릿수 중반 매출 성장률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매우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다음 달에 다케다 창사 240주년을 앞둔 상태에서 본인은 회사의 발전상과 미래의 전망에 대해 매우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 우리는 회사의 성장 궤적을 발전시키고 모든 이해당사자들을 위해 가치 창출을 극대화하며 장기적인 성공을 위해 회사를 지속적으로 포지셔닝 하고자 한다.

재무 및 비즈니스 하이라이트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bit.ly/3eHar9i)

2020 회계연도 실적은 다케다의 회복력 높은 포트폴리오를 반영한 것
· 보고 매출 3조1978억엔(289억달러)2은 전년도 대비 2.8% 감소한 것으로 주로 환율변화와 투자 철회에 따른 것이다. 2020 회계연도의 기저매출 성장률은 +2.2%로 다케다의 14개 글로벌 브랜드 매출이 전년도 대비 16% 증가한 데 기인한 것이다.
· 다케다는 보고 영업이익 5093억엔(46억달러)[2]을 기록했으며 이는 비핵심 자산 매각과 인수 관련 비용을 통한 수익으로 인해 전년도 대비 407.2% 증가했다. 구매가격회계(PPA)와 일회성 아이템(자산매각을 통한 수익을 포함)을 포함하는 핵심 영업이익은 전년도 대비 9679억엔(88억달러)[2]이 증가했다. 핵심 영업이익마진은 30.3%였다. 환율 변화와 투자철회 영향을 감안하는 기저 핵심 영업이익은 전년도 대비 13% 증가했다. 기저 핵심 영업이익마진은 30.2%였다.
· 다케다의 보고 순이익은 3760억엔으로 전년 동기대비 749.9%가 증가한 것이다.
· 영업활동현금흐름은 1조109억엔으로 50.9% 증가했다. 특정 백신 사업에만 적용되는 예치금의 증가로 기타 금융부채가 1755억엔 증가했다.
· 특정 백신 사업에만 적용되는 예치금을 조정하고 자본지출과 자산 매각으로부터 얻은 수익금을 반영하는 잉여현금흐름은 1조2378억엔(112억달러)[2]이었다. 이는 전년도 대비 27.9% 증가한 것으로 전년의 연간 배당금과 부채 상환, 이자 등을 모두 커버한다. 높은 수준의 현금흐름은 4분기에 추가적인 부채 상환을 가능하게 했다.

2021년 3월 31일로 끝나는 12개월 동안에 걸쳐 코로나19의 글로벌 확산이 다케다의 연결재무실적에 미치는 전반적인 영향은 몇 가지 상쇄 요인으로 인해 그렇게 심각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코로나19로 인한 부정적 효과는 일부 치료영역에서 나타났으며, 특히 외출 제한으로 인한 환자들의 의료기관 방문이 줄어든 탓으로 신경과학 부문에서 두드러졌다. 이러한 변화는 지난 12개월에 걸쳐 증감 추세를 보였다. 이러한 부정적 효과는 보다 편리한 약물주입 프로필을 갖춘 특정 제품이 팬데믹 기간 중에 처방 횟수가 늘어남에 따라 부분적으로나마 상쇄됐다. 영업비용과 관련해서는 기업 출장 및 이벤트 등 비즈니스 활동이 코로나19 이후 감소돼 지출이 감소됐다. 이들 요인들로 인해 다케다의 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다.

코로나19와 관련해 다케다의 최근 보도자료를 보려면 여기(https://bit.ly/2YTVGY1)를 클릭해서 다케다 웹사이트의 코로나19 정보센터를 방문하도록 한다.

5개 핵심 비즈니스 영역에 걸친 업데이트

다케다의 5개 핵심 비즈니스 분야인 위장병학, 희귀병, 혈장 유래 치료(PDT), 종양학, 뉴로사이언스는 2020년 3분기 중 총매출 1조 9821억 엔을 기록하고 전체 매출의 82%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4%의 기저 매출 성장률에 해당된다. 한편 회사의 14개 글로벌 브랜드는 총 9103억 엔(약 88억 달러)의 매출을 거뒀으며 전년 동기 대비 15.4%의 기저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

위장병학

위장병학 부문은 5888억 엔의 매출을 올려서 전체 매출의 24%를 차지했고 기저 매출 성장률 14%를 기록했다. 이는 주로 미국, EU, 일본 등지에서 장내미생물 특성에 따라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엔티비 오에 대한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

희귀질병

희귀질병 부문은 보고 매출액이 5917억엔으로서 전체 매출의 19%를 차지했다. 이 부문은 기대에 부합되는 희귀혈액학의 매출 감소로 인해 기저매출이 2% 감소했다. 유전성 혈관부종(HAE) 포트폴리오는 유전성 혈관부종 예방약 시장을 계속 확대시키고 다른 지역시장으로까지 진출하는 타크자이로의 지속적인 높은 성과에 힘입어 10%에 달하는 기저매출 성장을 나타냈다. 희귀대사 부문(Rare Metabolic)은 기저매출에서 2% 증가했지만 나트파라(NATPARA®)를 제외한 포트폴리오는 8% 기저매출 성장률을 보였다.

PDT 면역학

PDT 면역학 부문은 보고 매출 4204억엔을 기록하고 전체 매출의 13%를 차지했다. 이 부문의 기저매출 성장률은 10%로 이는 주로 미국에서의 감마가드 리퀴드(Gammagard-Liquid)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전 세계적으로 피하주사용 면역글로불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데 기인한 것이다.

알부민의 기저매출은 2020 회계연도에 13% 감소했으며 이는 주로 중국에서 출시할 예정이던 알부민 글래스(Albumin Glass) 뱃치 제출이 일시적으로 중단됐고 또 일부는 2019 회계연도에 중국의 단계적 공급 감소로 인한 H2 매출에의 영향으로 감소한 것이다. 코로나19는 또한 업계 전반에 걸친 혈장 수집에도 영향을 미쳤지만 운영상의 우수성과 디지털 이니셔티브의 실행, 지속적인 센터 확장으로 혈장 수집량 감소를 -11%로 최소화할 수 있었다.

종양학

보고 매출액이 4165억엔에 달하는 종양학 부문은 전체 매출의 13%를 차지했으며 기저매출 성장률 1%는 주로 닌라로(NINLARO®), 애드세트리스(ADCETRIS®), 알룬브릭(ALUNBRIG®)의 매출 호조에 기인한 것이다. 다케다의 건실한 종양학 포트폴리오는 성장 브랜드가 포트폴리오에서 오래된 제품의 매출 감소를 상쇄함에 따라 그 적응증 대상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

신경과학

신경과학 부문은 보고 매출액이 4173억엔에 달하고 전체 매출의 13%를 차지했다. 이 부문은 기저매출 기준으로 2% 감소했다. 이 부문 포트폴리오는 코로나19로 인한 외출 제한으로 인해 환자 방문 및 진단 건수가 감소된 데 따라 모멘텀이 둔화됐다. 최근 관련 약품 처방추세가 증가되고 있긴 하지만 신규환자 수는 아직까지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

글로벌 브랜드 하이라이트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bit.ly/3eHar9i)

다케다가 30.2%에 달하는 기저 핵심 영업이익마진을 달성한 것은 시너지의 결과와 운영 효율성이 마진 실적을 높일 수 있었기 때문이다. 다케다는 조정 EBITDA 대비 순부채 비율을 2020년 3월 3.8배에서 같은 해 4분기 말 3.2배로 빠르게 부채율을 줄이고 있다. 순부채는 2019년 3월 31일 이래로 2년에 걸쳐 1조6685억엔을 감소시켰다(샤이어 인수는 2019년 1월 8일 공식 완료). 다케다는 FY2021~FY2023 사이에 중기 디레버리징 목표인 2 배수를 달성하기 위해 순조롭게 나아가고 있다.

다케다는 100억달러에 달하는 비핵심 자산 매각 목표를 초과했으며 2019년 1월부터 현재까지 총 129억달러[3]에 이르는 총 12건의 거래를 발표했으며, 가장 최근의 사례는 다음과 같다.

· 과거에 발표했던 4건에 달하는 당뇨병 관련 제품 포트폴리오를 테이진 파마(Teijin Pharma Limited)에 매각하는 건을 완결[4](보도자료)(https://bit.ly/3tJzHzS)
· 과거에 발표했던 130종의 일반약과 처방약 포트폴리오와 두 곳의 제조설비를 오리팜(Orifarm)에 6억7000만달러에 매각하는 건을 완결(보도자료)(https://bit.ly/3y0MvoW)
· 과거에 발표했던 다케다 컨슈머 헬스케어를 블랙스톤 그룹과 그 제휴회사들이 대주주로 있는 펀드가 소유한 오스카 A-Co KK에 2277억엔에 매각하는 건을 완결[5](보도자료)(https://bit.ly/3uMWkF1)

다케다는 또한 2020 회계연도에 부동산 및 유가증권 매각을 통한 현금 증액 목표인 7억달러를 초과 달성하여 총 14억달러에 달했다.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 FY2021 - 5~6건에 달하는 Wave 1 NME를 신청하고 FDA의 규제 검토를 받으며, 4건의 승인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Wave 1 파이프라인에 대한 변곡점이 될 것으로 기대

다케다의 세계 정상급 R&D 엔진은 내부 연구역량을 적극 활용하고 전 세계에 걸친 이노베이션 생태계와 협력함으로써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이 효율적인 R&D 모델을 통해 회사는 더 높은 치료 혜택과 비용이 더 적게 드는 개발 프로그램, 더욱 효과적인 특허 보호 및 마케팅 권리 등으로 등록을 더 신속하게 할 수 있는 더 많은 수의 환자들에게 집중할 수 있었다. R&D 투자를 5200억엔으로 증액해 40종이 넘는 최우선적 NME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더욱 발전시키고 종양학, 임상시험 개시, 데이터 및 디지털 과학 분야에서의 능력을 한층 더 향상시킬 계획이다. 2020 회계연도에 회사는 미국, EU, 중국, 일본 등지에서 12종의 글로벌 및 지역 브랜드 승인을 획득해 전 세계적으로 아직 충족되지 못한 의학적 요구를 갖고 있는 환자들을 위한 최고 품질의 치료법을 개발하려는 노력을 입증해 보였다. 2021 회계연도는 연말까지 최대 6건의 규제당국 승인신청을 예상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4건의 승인을 받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다케다에 있어서는 변곡점이 될 해로 예상된다.

다케다의 파이프라인 포트폴리오는 향후 10년에 걸쳐 회사의 재무실적에 중요한 기여를 할 가능성을 갖추고 있다. 그러한 예는 다음과 같다.

· TAK-003 : 다케다의 4가 뎅기 백신 후보물질은 2021 회계연도에 EU 및 일부 풍토병 국가에서 승인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최초의 규제 승인 신청을 완료(보도자료)(https://bit.ly/2Qevd6R)
· 모보세르티닙(TAK-788) : EGFR(표피성장 인자수용체) Exon20 삽입 돌연변이 양성(insertion +) 전이성 비소세포 폐암(mNSCLC)을 앓고 있는 성인 환자들을 위한 잠재적인 구강치료 표준 치료법이 신약신청서(NDA) 제출을 마무리하고 2021 회계연도에 승인 받을 것으로 예상(보도자료)
· 마리바비르(TAK-620): 3상 시험의 건실한 1차 분석에 따르면 시토메갈로 바이러스(CMV) 감염이 된 이식 환자들이 기존요법에 비해 훨씬 더 높은 CMV 제거율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NDA 제출을 위해 높은 CMV 바이러스 혈증 제거율을 유지하면서 주요 2차 종결포인트를 충족했다. 다케다는 조혈세포 이식 환자들에 대한 CMV의 1차 치료를 위한 현재 진행중인 302 3상 연구를 통해 마리바비르를 계속 연구하고 있는 중(보도자료)(https://bit.ly/3eI19K7)
· 소티클레스태트(TAK-935) : 다케다는 최근 오비드 테라퓨틱스(Ovid Therapeutics)로부터 이 잠재적인 혁신적 약물에 대한 글로벌 권한을 다시 획득했고 발달 및 간질성 뇌질환 치료를 위한 새로운 작용 메커니즘 개발 및 상업화를 할 수 있게 됐다. 회사는 2021 회계연도에 드라베 증후군(Dravet Syndrome, DS)과 레녹스-가스토 증후군(Lennox-Gastaut Syndrome, LGS)을 앓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소티클레스태트에 대한 3상 연구를 개시할 예정이다. 이 시험이 성공적일 경우 전 세계 DS 및 LGS 환자들에게 발작 증세 경감과 내약성 등 기능을 제공하는 새로운 치료옵션을 내놓을 잠재성을 갖고 있다.(회사의 웨이브 1 파이프라인에 있어서 변곡점이 될 한 해)
· 오렉신(TAK-994) : 이는 잠재적으로 오렉신 결핍을 치료하기 위한 1차 치료법으로서 다케다는 수면/각성주기를 방해하는 오렉신 결핍으로 인해 발생하는 진단이 잘 안되고 치료가 부족한 상태에 있는 희귀질병인 1형 기면증(NT1)에 이 자산을 등록 시험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2형 기면증(NT2)과 특발성 수면증(IH)은 추후 잠재적인 징후로 추가될 예정이다.(회사의 웨이브 1 파이프라인에 있어서 변곡점이 될 한 해)
· TAK-186 : 조건부 활성 T 세포 참여약물로서 EGFR 발현 고형종양에서 최근 1/2상 연구 개시와 함께 혁신신약으로 임상시험에 진입했다. TAK-186은 매버릭 테라퓨틱스(Maverick Therapeutics) 인수를 통해 파이프라인에 추가된 최신 제품에 해당된다. TAK-186 외에도 다케다는 B7H3 발현 고형종양 환자 치료를 위해 2021 회계연도 하반기에 임상시험에 돌입할 예정인 매버릭의 T 세포 참여약물 COBRA ™ 플랫폼과 TAK-280도 확보했다.(보도자료)(https://bit.ly/33G8vHY)

회사의 주요 이니셔티브

2020 회계연도에 다케다가 이룬 성과에 대한 몇 가지 사례는 다케다가 “사람을 위한 더 나은 건강, 보다 밝은 세상을 위해”라는 목표를 향해 일정한 진척을 보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환자 :

· 건강 분야 불평등을 파악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건강 형평성 및 환자 웰빙을 위한 R&D 센터를 출범
· 유럽에서 환자들의 권리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공공 및 민간 파트너들을 규합하는 헬스 아웃컴스 옵저베이토리(Health Outcomes Observatory, H20) 프로젝트를 개발
· 2021년도에 국제제약공학학회(ISPE)가 수여하는 올해의 시설상(FOYA)을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일본 히카리에 소재한 다케다의 새로운 고형약품 포장시설은 2021년 ‘공정 인텔리전스 및 이노베이션’ 부문 상을 수상했으며 아일랜드의 그랜 지 캐슬에 있는 고강도 의약품 생산시설이 ‘시설 통합’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 2021년 의학접근(AtM) 지수에서 업계 최고의 지위를 차지했으며, 액세스 거버넌스에서도 전체 6위를 차지하여 제약업계를 주도했다.

사람 :

· 다케다 경영진이 주도하는 최초의 글로벌 DE&I 협의회를 개시했으며 DE&I를 회사 기업문화에 더 깊이 도입
· 4년 연속으로 글로벌 톱 임플로이어(Top Employer®) 인증을 획득했으며 4개 대륙 38개국에서 최고의 고용주(Top Employer)로 선정
· 직원 참여를 최적화하고 지역의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유연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팬데믹 이후 새로운 하이브리드 업무 모델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를 준비 중

지구 :
· 2019 회계연도에 회사 가치사슬 전반에 걸쳐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
· 6년 연속으로 코퍼레이트 나이츠(Corporate Knights)가 선정하는 세계 최고의 지속가능 100대 글로벌 기업에 선정

거버넌스 :

· 다케다는 2021년 6월 29일에 개최될 예정인 145차 연례 정기주주총회에서 제안될 이사회 후보들을 최근 발표했다. 보다 강력한 기업지배구조 관리 관행을 수립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감사 및 감독위원회의 회원 전원은 위원회의 독립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사외이사(도쿄증권거래소 규칙에 따라 정의)들로 채워질 것을 결정했다. 이러한 변화는 주주들과 모든 이해당사자들의 장기적인 이익을 증진하고 이사회와 경영진의 책임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보도자료) (https://bit.ly/3fcrz5X)

코로나19 업데이트

코로나19에 대한 다케다의 대응은 기업가치에 근거해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는데 우선순위를 두고 의약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이를 제공하고 전염병 확산을 최소화하며 직원들이 일하고 거주하는 지역사회를 지원하는데 일조를 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우리 회사의 CoVIg-19 혈장 연합체 임상시험 결과는 그렇게 좋게 나오지 않았지만 이 노력은 업계 내외부의 관계를 강화하는데 일정한 기여를 하고 과학적 증거와 필요에 근거한 실용적 규제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가능케 했으며 시급한 공공보건 요구사항에 부응할 수 있는 미래의 협업기회 확보를 위한 잘 정의되고 법적 의무를 잘 준수하는 프레임워크를 제공했다. 다케다는 또한 전 세계가 코로나19에 제대로 대응할 수 있도록 몇 가지 노력을 기울였으며 이 가운데 가장 최근의 성과는 다음과 같다.

· 다케다는 일본 후생노동성 및 일본의료연구개발기구와의 협력 하에 노바백스의 재조합 백신 후보물질을 제조하고 모더나의 mRNA 백신 후보물질을 유통시킴으로써 일본에서 두 가지 코로나19 백신을 제공하고 있다. 규제 승인을 얻게 되면 다케다는 2021년 상반기에 TAK-919(모더나) 유통을 개시하고 2021년 말이나 2022년 초에 TAK-019(노바백스) 유통을 개시할 예정이다.(보도자료)(https://bit.ly/3ff1dQD)

· 다케다와 IDT 비올리지카(IDT Biologika GmbH)는 과거 다케다의 뎅기 백신 후보물질을 위해 예약되어 있던 생산용량을 활용하여 존슨 앤 존슨의 코로나19 백신 제조를 3개월에 걸쳐 지원하기로 상호 합의했다.(보도자료)(https://bit.ly/3bkK5be)

FY2021 가이던스 : 성장 모멘텀 계속될 전망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bit.ly/3eHar9i)

다케다는 2021 회계연도로 향하는 튼튼한 성장모멘텀을 갖고 있으며 다케다의 14개 글로벌 브랜드의 지속적인 모멘텀에 힘입어 기저매출 성장률이 ‘한 자릿수 중반 대’로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보고 매출은 3조3700억엔으로 전년도 대비 1722억엔 또는 2020 회계연도 대비 5.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저매출 모멘텀과 2020 회계연도에 완료된 일본 국내 당뇨병 포트폴리오 매각으로 인한 일회성 수익에 기인한 것이다.

기저 핵심 영업이익과 기저 핵심 EPS 또한 매출 증가와 지속적인 비용 효율성 향상 덕택으로 ‘한 자릿수 중반 대’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다케다의 이노베이션 파이프라인을 지원하기 위해 R&D 비용이 대폭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보고 영업이익은 R&D 비용의 대폭적인 증가와 자산 매각에 따른 일회성 수익의 감소로 인해 4억8800억엔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전년도 대비 213억엔 감소(-4.2 %)된 것이다. 핵심 영업이익은 R&D 비용의 대폭적 증가를 반영하여 379억엔(-3.9%) 감소한 9300억엔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보고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과 예상되는 유효세율의 증가를 반영해 올해의 보고 순이익은 2500억엔이 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전년도 대비 1260억엔 감소(-33.5%)된 것이다.

2021 회계연도 예측과 관련된 주요 가정들

회사의 가이던스는 다케다의 5개 주요 사업분야에 걸친 지속적인 비즈니스 모멘텀과 14개 글로벌 브랜드의 기저매출 성장률, 비용 시너지 실현 가속화에 대한 경영진의 기대 등을 반영하는 것이다.

2021 회계연도 가이던스는 또한 다음과 같은 가정들을 반영하고 있다. (i) 일본 국내의 당뇨병 포트폴리오 매각 수익은 매출(1330억엔)로 기록되고 2021 회계연도 핵심 영업이익에서 조정이 된다. (ii) 다케다는 VELCADE® 피하주사제에 대한 505(b)(2) 경쟁사가 2021 회계연도 중반 정도에 최소 한 곳 이상이 미국에서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iii) 다케다는 2021 회계연도에 미국시장에서 나트파라의 판매가 재개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않고 있다. (iv) 2021 회계연도 가이던스에는 다케다가 이미 공개한 것 이상의 잠재적인 추가 자산 매각의 영향이 포함돼 있지 않다.

현재 입수 가능한 정보를 근거로 해 다케다는 2021 회계연도의 재무실적이 코로나19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을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그에 따라 다케다의 2021 회계연도 예측은 그러한 믿음을 반영하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를 둘러싼 상황은 아직도 매우 유동적이며 주요 시장에서의 신규 또는 추가적인 코로나19 확산이나 정부의 봉쇄명령, 자택대기 명령 등은 다케다의 제품에 대한 수요 둔화나 공급체인 관련 문제, 임상시험 프로그램의 지연 등 회사의 비즈니스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할 수 있다.

이러한 사태가 발생할 경우 다케다의 비즈니스와 운영 상태, 재무 실적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다케다의 2021 회계연도 예측에도 상당한 차이를 초래할 수 있다.

다케다의 2020 회계연도 실적과 기타 재무실적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s://www.takeda.com/investors/financial-results/를 참조하면 된다.

추가 정보

다케다는 2021년 6월로 예정된 종양학 전략 업데이트 콜(Oncology Strategic Update Call)과 2021년 6월/7월에 있을 재무전략의 날(일정 미정)에 종양학 부문 및 재무 분야의 상업 전략에 대한 세부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다케다는 이에 더해 2021년 6월 29일 있을 연례 주주총회에서 코로나19 대응 노력과 비즈니스 현황, 회사의 장단기 전망에 대한 세부 정보를 공유하고자 한다.

다케다제약(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 개요

다케다제약(도쿄증권거래소: 4502 /뉴욕증권거래소: TAK)은 일본에 본사를 두고 환자, 사람, 지구에 대한 노력으로 삶을 바꾸는 치료법을 발견하고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가치 중심, 연구개발 기반의 글로벌 바이오 제약회사다. 다케다는 종양학, 희귀유전병 및 혈액학, 중추신경계 및 위장병학의 네가지 치료분야에 연구개발 노력을 쏟고 있다. 또 다케다는 플라스마 유래 치료법과 백신에목적을 둔 연구·개발투자에 힘쓰고 있다. 회사는 새로운 치료 옵션의 한계를 앞당기고 강화된 협업 연구 개발 엔진과 역량을 활용해 견고하고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창조함으로써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는데 기여하는 혁신적인 의약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다케다 직원들은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80여 국가에서의 헬스케어 분야 파트너들과의 협력에 전념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www.takeda.com)를 참조하면 된다.

중요 통보사항

이 통보와 관련해 ‘보도자료’는 이 문서 및 기타 구두 발표자료, 문답 세션, 이 보도자료와 관련해 다케다제약(‘다케다’)이 언급하거나 배포한 서면 또는 구두 자료 등을 모두 포함한다. 이 보도자료(구두 브리핑, 브리핑과 관련해 행한 문답 등을 포함)는 유가증권의 매입, 인수, 청약, 교환, 판매, 처분을 위한 제안, 권유, 호객행위와는 무관하며 어떠한 법적 관할권 하에서도 투표나 승인을 요청하는 행위와도 무관하다. 이 보도자료를 통해 어떠한 주식이나 증권도 일반 투자자들에게 제공되지 않는다. 1933년 제정 미국 증권법(이후 수정법도 포함) 규정에 따라 등록(또는 면제되는 경우도 포함) 목적으로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미국 내에서 어떠한 증권 제안도 하지 않는다. 이 보도자료는 수취자가 정보의 목적으로만 사용한다는 조건 하에 제공(수취자에게 제공될 수 있는 다른 정보와 함께)되는 것이다. (따라서 어떠한 투자, 취득, 처분 등 거래 평가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이 제약 조건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이는 관련 증권법 위반이 된다.

다케다가 직간접적으로 지분을 소유한 기업들은 별도의 법인으로 간주된다. 이 보도자료에서 ‘다케다’는 다케다 본사 뿐만 아니라 그 자회사들을 지칭할 때도 편의상 사용되는 경우가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라는 표현 또한 자회사들이나 다케다의 파트너 회사들을 지칭할 때 사용될 수 있다. 이러한 표현은 특정 회사를(들을) 지칭할 때 다른 적절한 표현이 없을 경우 사용될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

이 보도자료와 이와 관련해 배포된 모든 관련 자료에는 다케다의 추정, 예측, 목표, 플랜 등을 포함하여 회사의 미래 비즈니스 상황, 향후 업계 내 위치, 운영 결과에 대한 미래예측진술과 믿음, 의견이 들어가 있을 수 있다. 그러한 미래예측진술의 예로는 아래의 사례들에만 한정되지는 않지만 ‘목표한다’, ‘계획한다’, ‘믿는다’, ‘희망한다’, ‘계속될 것이다’, ‘기대한다’, ‘지향한다’, ‘그러고자 한다’, ‘확신한다’, ‘그럴 것이다’, ‘그럴 수 있다’, ‘그래야 한다’, ‘그럴지도 모른다’, ‘예상한다’, ‘추정한다’ 또는 이와 유사한 표현이나 그 부정적인 표현을 포함하고 있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실제 결과가 미래예측진술에서 표현되거나 암시된 것과 크게 달라질 수 있는 많은 중요한 요인들에 대한 다음과 같은 가정들에 근거하고 있다. 즉 일본과 미국의 일반적인 경제 상황을 포함한 다케다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둘러싼 경제 상황, 경쟁 압력 및 그 발전상, 글로벌 의료제도 개혁을 포함한 관련 법률 및 규정의 변경, 임상적 성공의 불확실성과 규제당국의 결정 및 그 시기를 포함한 신제품 개발에 내재된 각종 문제들, 신제품 및 기존 제품에 대한 상업적 성공의 불확실성, 제조상의 난점 또는 출시의 지연, 금리 및 환율의 변동, 시판되는 제품 또는 후보물질의 안전성 또는 효능에 관한 반론 또는 우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과 같은 건강 위기가 다케다와 다케다가 사업을 영위하는 국가들의 정부를 포함한 고객 및 공급업체들에 미치는 영향 또는 기타 비즈니스 측면에 미치는 영향, 인수한 기업과의 합병 후 조직 통합 노력의 시기와 그 영향, 다케다의 운영에 핵심적이 아닌 비주력 자산을 매각할 수 있을지 여부와 그러한 매각시기 등. 이외에 다른 요인들에 대해서는 다케다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www.sec.gov)에 제출한 20-F 양식에 포함된 연례보고서와 기타 보고서를 참조하도록 한다. 또는 다케다의 웹사이트 https://www.takeda.com/investors/sec-filings/를 참조한다.

다케다는 법률이나 증권거래소 규정에 따라 의무화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 보도자료에 언급된 미래예측진술이나 다른 미래예측진술을 업데이트 할 일체의 의무를 지지 않는다. 과거의 성과는 미래의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지표가 아니며 이 보도자료에서 언급된 다케다의 실적이나 진술은 다케다의 미래 실적을 나타내거나 추정, 보증, 예측의 근거로 이용되어서는 안 된다.

일부 비IFRS 재무측정치

이 보도자료에는 기저매출, 핵심영업이익, 기저핵심영업이익, 핵심순이익, 기저핵심 EPS, 순부채 EBITDA, 조정 EBITDA, 잉여현금흐름 등 국제회계기준(‘IFRS’)에서 언급하지 않는 재무 측정치가 포함돼 있다. 다케다 경영진은 이 보도자료에 들어가 있는 IFRS와 비IFRS 측정치를 모두 사용해 이들 실적을 평가하고 경영 및 투자 결정을 내린다. 이들 비IFRS 측정치는 IFRS에는 포함되는 일부 이익 및 비용, 현금흐름 항목들을 제외한다. 이들 비IFRS 측정치를 포함시킴으로써 다케다 경영진은 투자자들이 회사의 성과와 핵심 실적, 기저 추세를 보다 심층적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추가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다. 다케다의 비IFRS 측정치는 IFRS 기준(회사에서는 이를 때로 ‘보고’ 수치라고 표현)에 따라 처리되지 않았으며 따라서 이들은 IFRS 기준에 따르는 측정치에 대한 대체자료라기 보다는 보완자료로 간주돼야 한다. 투자자들은 비IFRS 측정치를 가장 가까운 비교 가능 IFRS 측정치로 환산해 검토하기를 바란다.

IFRS 표준에 따라 환산된 비교 가능 수치를 포함해 다케다의 비IFRS 측정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다케다의 IR 웹사이트에 게재돼 있다. https://www.takeda.com/investors/reports/quarterly-announcements/

의료 관련 정보

이 보도자료는 일부 국가에서는 입수할 수 없거나 다른 상표 명, 증상, 용량, 강도로 시판되는 제품을 포함할 수도 있다. 이 자료에 포함된 어떠한 언급도 현재 개발 중인 제품을 포함해 어떠한 처방약에 대한 구매 권유, 홍보, 광고의 의도를 포함하지 않는다.

재무 정보

다케다의 재무제표는 국제회계기준(‘IFRS’)에 따라 작성됐다. 과거로부터 미국 회계원칙(U.S. GAAP)에 따라 작성돼왔던 샤이어(‘Shire’ plc)의 매출은 큰 차이 없이 IFRS와 일치한다. 일본 엔화를 미국 달러화로 편리하게 변환하기 위한 참고 표가 포함돼 있으며 엔/달러 환율은 103.19엔으로 계산됐다. 2019 회계연도 중에 다케다는 샤이어 매입과 관련해 인수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기업인수가격회계(PPA)를 완결했다. 이에 따라 2019 회계연도 3분기 손익계산서는 소급 조정됐다.

[1] 기술적 성공확률(PTS)에 대해 근거하지 않는 점증적 매출도 포함하며 따라서 이는 ‘예측’이나 ‘목표’ 수치가 아니다. PTS는 규제기관이 승인을 하게 될 사전에 정의된 종결 포인트 평가 변수와 타당성 및 기타 요인들을 기반으로 한 임상시험/연구가 성공적일 확률에 적용된다. 회사의 상용화 제품 및 파이프라인을 통해 달성되는 실제 미래 순 매출액은 안전성, 효능, 제품 라벨링 등 다양한 변수에 의해 주도되는 임상 개발에서 나올 수 있는 다양한 결과로 인해 상당히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제품이 승인되면 환자 인구, 경쟁 환경, 가격, 보험 환급 등을 포함한 제반 상업적 요인의 효과도 불확실성이 높다.
[2] 미화 액수는 참고 목적으로 기입됐으며 이는 엔화/달러화 환율 110.6으로 환산된 것
[3] 아직 완결되지 않은 거래와 마일스톤의 총 가치 및 보장이 주어지지 않는 기타 조건부 지불이 포함된다.
[4] 판매가격에는 제품 재고가격이 포함된다. 판매가격은 자산 이전 완료일 현재 제품 재고가치에 근거해 조정된다.
[5] 기업 가치. 실제 판매가격은 TCHC 및 다케다 헬스케어 프로덕츠 컴퍼니 리미티드(THP)의 순부채 및 운전자본을 포함한 항목에 대한 조정이 있은 후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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