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벨리노, 2020베스트클리닉어워드 시상… “각막이상증 유전자 검사, 트렌드 바뀌고 있어”

전국 안과 17곳 선정… 해당 병원에는 소정의 인증패 전달

2020-07-20 09:00 출처: 아벨리노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7월 20일 -- 유전자 진단 및 치료제를 연구 개발하는 글로벌 바이오기업 아벨리노랩의 한국 법인 ㈜아벨리노가 각막이상증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환자들에게 꾸준하게 시행하고 스마일 라식, 라식, 라섹 수술 등과 같은 시력교정 수술에서 안전성을 높여온 안과의 공로를 인정하는 ‘2020베스트클리닉어워드(2020 Best Clinic Award)’를 시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질병의 보유 여부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유전자 검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안과 시장은 이러한 관심이 생기기 전부터 유전자 검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시력교정 수술을 받는 환자들을 위해 안과의 장비적 검사와 유전자 검사를 진행하면서 환자 개인의 유전자 검사 결과와 장비적 검사 정보를 복합적으로 고려한 수술이 시행되고 있었다.

안과의 대표적 유전 질환 중 하나인 각막이상증은 각막에 지속적으로 단백질이 축적돼 시력저하 및 실명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특히 각막을 깎아 시력을 교정하는 스마일 라식, 라식, 라섹 등과 같은 시력교정 수술이 대중화하면서 유전자 검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좋은 시력을 가지기 위해 수술을 받았다가 오히려 시력이 나빠지거나 잃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과거 1가지의 각막이상증만 검사를 진행하던 분위기에서, 전 세계적으로 가장 빈번히 발생하는 5가지 각막이상증을 검사해 수술 전 안전성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검사 트렌드가 변화하면서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안과의 노력도 점점 진화하고 있다.

이에 아벨리노는 환자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나아가 아벨리노의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모든 시력교정 수술 환자를 대상으로 사용하는 안과를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린 안과는 △공안과 △구리성모안과 △리지안안과 △부산밝은성모안과 △부평성모안과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서울다봄안과 △서울신세계안과 △수연세안과 △수원제일안과 △아이리움안과 △연세플러스안과 △연수늘밝은안과 △울산성모안과 △울산신세계안과, △일산새빛안과병원 △한길안과병원 총 17곳으로 해당 병원에는 소정의 인증패가 전달됐다.

한편 아벨리노랩은 유전자 치료와 분자 진단을 기반으로 정밀의료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로서 유전적 질병을 관리하고 치료하기 위해 CRISPR 유전자 가위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아벨리노랩 USA는 2020년 4월 코로나19 유전자 진단기술(AvellinoCoV2)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승인 받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AvellinoCoV2 외에도 전 세계적으로 발견되고 있는 70가지의 각막이상증과 원추각막 연관 75종류 유전자의 유전자 돌연변이 약 1000여가지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DNA검사인 AvaGen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바 있다.

아벨리노 개요

아벨리노랩은 유전자 치료와 분자 진단을 기반으로 정밀의료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이다. 세계 최초로 상업적 각막이상증 유전자 검사 서비스 상용화를 성공했으며 나아가 풍부한 유전체 데이터베이스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진단 능력을 확장하고 있다. 2015년에는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각 분야별 기술과 혁신을 이끌어가고 있는 기업을 차세대 기술 선도 기업으로 선정하는 ‘Technology Pioneer’에 국내 바이오 기업 중 최초로 선정됐으며 아벨리노랩의 이진 회장은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실리콘밸리에 있는 ‘세계경제포럼 제4차 산업혁명 글로벌센터’의 정회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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