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트론, 제팬타바코와 손잡고 연 6조 기능성 전자담배시장 진출과 동시 매진

2019-12-12 14:30 출처: 엔시트론 (코스닥 101400)

일본 아마존닷컴 실시간 검색 최상위 랭크

성남--(뉴스와이어) 2019년 12월 12일 -- 엔시트론(101400)은 일본 제팬타바코(JT)사의 자회사인 Breather(사)와 공동으로 지난 1년여의 연구개발을 통해 탄생한 새로운 형태의 ‘기능성건강보조흡연디바이스’를 Breather(사)에 납품하기 시작했다.

일본 최대의 담배 제조 공급회사인 JT사의 자회사인 Breather(사)는 ‘신개념 기능성건강흡연기기’를 3일 시장에 론칭하였으며 자국 내 아마존닷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는 등 현지에서 연일 매진을 기록하며 엔시트론의 신규사업이 순항을 하고 있다.

전자흡연기기는 카트리지에 니코틴이 있는 경우 전자담배로 분류되고 니코틴이 없는 경우 의약외품으로 분류되는데 이번에 출시한 신개념 무독성 건강보조흡연기기는 일본 아마존닷컴 내 헬스케어장비로 카테고리가 분류되어 있어 현재 유독성 논란이 있는 액상형 전자담배와는 차별화된 전자담배형태의 디바이스라고 할 수 있다.

해당 제품(제품명: STON)은 빠르고 복잡한 현실 속에서 짧은 휴식을 줄 수 있는 전자담배형태의 신개념 디바이스로 니코틴, 타르 등 인체에 유해한 독성물질을 제거하고 카페인과 GABA을 흡연기기를 통해 섭취하게 하여 심신을 릴렉스해 주거나 집중할 수 있는 상태로 유도해주는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기존의 전자담배와는 차별화된 새로운 제품이며 카트리지는 박하 맛에 카페인 함유의 ‘POWER’, 코코넛 맛에서 GABA 함유 ‘CALM’의 2 종류를 라인업하였다.

엔시트론은 카트리지는 다양한 형태로 사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연기로 마시는 비타민 등 흡연을 이용한 피부, 미용 제품도 개발할 계획이어서 그 시장의 가치가 크게 확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자담배시장은 국내 1조5000억, 일본 6조4000억 규모(2018년 기준)로 연간 10%이상의 급격한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2030년에는 세계 시장규모는 50조 규모로 예상되나, 전자 담배의 유효성 논란이 가중되고 있어 시장 확산이 다소 주춤해져 새로운 형태의 기능성 건강보조 흡연기기의 개발은 전자담배가 처음 시장에 도입되었을 때 담배를 끊는 금연기구의 하나로 인식되어 그 시장이 확산되었던 부분에서 진정한 의미의 차세대 전자흡연기기라 할 수 있다.

엔시트론에서 개발 및 생산하고 있는 제품(ston)은 진정한 의미의 전자흡연기기라 할 수 있으며 일본 최대의 담배 생산, 제조 업체인 제팬타바코(JT)에서 직접 주문하여 자회사가 공동으로 엔시트론과 개발 생산하였으며 일본내 독점적 지위를 가지고 있는 제팬타바코가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이어서 개발 초기부터 본 사업의 미래가 밝을 것으로 전망하고, 독점적 지위를 가진 공급사가 시장에 진입했을 때 그 시장 점유가 증가하는 것을 확인한바 국내의 5배 시장인 일본내 독점 기업에서 주문하여 마케팅을 전개하는 ‘STON’에 대한 시장 확산을 자신한다고 엔시트론이 밝혔다.

이를 대변하듯 출시 즉시 아마존 등에서 매진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일본 현지의 좋은 반응으로 회사에서는 그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엔시트론㈜는 종합음향회사를 뛰어넘어 세계적인 기업과 공동 개발을 통한 기능성 건강보조흡연디바이스를 개발, 생산함으로 2020년에 큰 변화와 혁신을 이룰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엔시트론 개요

엔시트론은 2000년 4월 오디오 및 신호처리 전문가 그룹에 의해 설립되어 디지털 오디오 신호처리 알고리즘 개발 및 이를 응용한 반도체 제품화에 매진하여 왔으며 현재는 디지털 TV용 다기능 완전 디지털 오디오앰프 칩 부문의 선두기업으로 성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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