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트아동복지회 산하 대전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 주최로 5월 15일(금)에 열린 ‘함께여서 더 빛나는 하루’에서 대전엑스포아쿠아리움 입장권 전달식을 진행했다
대전--(뉴스와이어)--홀트아동복지회 산하 시설인 대전한부모가족복지상담소는 한부모 가족의 날을 맞아 가족 역량 강화 및 인식 개선 프로그램 ‘함께여서 더 빛나는 하루’를 5월 15일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대전 엑스포 아쿠아리움의 ‘야간’ 이벤트 전문 회사인 아쿠아티움이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대전·충청권·전북 지역의 한부모 가족 50가정, 약 150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다양한 가족 형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부모 가족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가족들은 대전 엑스포 아쿠아리움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가족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정수현 대전 엑스포 아쿠아리움 부대표는 “아쿠아리움은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복합문화공간”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한부모 가정에도 의미 있는 경험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히고, 나눔과 공감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 엑스포 아쿠아리움은 이번 행사에서 행사 비용 지원과 함께 약 30만원 상당의 입장권을 기부하며 참여 가족들의 부담을 덜고 행사 운영에 힘을 보탰다.
아쿠아티움 소개
아쿠아티움은 대전 엑스포 아쿠아리움의 ‘야간’ 이벤트 전문 회사로, 기업·단체 대관, 프러포즈·기념일 이벤트, 아쿠아 캠프 등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제공한다. 아름다운 아쿠아리움을 배경으로 한 감성적인 경험을 중시하며, 여러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22년 UCLG 행사 만찬을 시작으로 다양한 국제 행사를 진행했고 아쿠아리움에서 1박 2일을 가족과 함께 보내는 사이언스 나이트 캠프도 인기리에 진행하고 있다. 대전 엑스포 아쿠아리움은 대전 신세계 Art&Science 지하 1층에 위치해 있다. 앞으로도 고정된 관념을 넘어서는 창의적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와 힐링 공간으로 성장할 것을 지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