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먼누보 ‘글로시 북커버’ 라인업. 2026년 봄 시즌 신규 컬러인 라벤더를 포함한 6종 컬러로 구성됐으며, 유광 비건 레더 소재를 적용해 북커버 및 다이어리 커버로 활용할 수 있다
서울--(뉴스와이어)--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커먼누보(Common Nuovo)가 2026년 봄 시즌 신제품 라인업을 4월 1일 출시했다.
이번 라인업은 ‘체리블라썸’과 ‘글로시 라벤더’를 메인 컬러로 한 북커버, 북마크, 카드지갑, 맥클립 4개의 제품군으로 구성됐으며, 커먼누보의 스테디셀러인 ‘글로시’ 라인의 디자인을 확장한 점이 특징이다. 최근 ‘텍스트힙’과 ‘책꾸미기(책꾸)’ 트렌드 확산에 따라 독서와 데스크 환경을 감각적으로 꾸미는 수요를 반영했다.
‘글로시’ 디자인 계승한 카드지갑 및 한정판 북마크 출시
신규 라인업인 ‘누보 글로시 카드지갑’은 기존 베스트셀러인 ‘누보 글로시 북커버’의 디자인 요소를 반영한 제품이다. 유광 가죽 소재와 실링왁스 모양의 은색 참(Charm) 장식을 적용했으며, 내부 디바이더를 통해 신분증이나 OTP 카드 등 외부 노출을 최소화해야 하는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판매 가격은 4만9900원이다.
봄 시즌 한정으로 출시된 ‘누보 북마크 체리블라썸’은 펜 홀더가 결합된 디자인의 자석형 책갈피다. 판매 가격은 1만7900원이며, 선물 포장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 대상의 B2B 각인 서비스도 운영해 기업용 굿즈로 활용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 F/W 시즌 한정 컬러인 모카무스에 이어 봄 시즌 한정 제품으로 출시됐다.
봄 시즌 신규 컬러 및 사이즈 라인업 확장
커먼누보의 대표 상품인 ‘글로시 북커버’는 이번 시즌 신규 컬러인 ‘라벤더’를 A5와 L 사이즈로 출시했다. 유광 비건 레더 소재를 적용해 북커버는 물론 다이어리 커버로도 활용할 수 있다. 판매 가격은 A5 사이즈 기준 3만7900원이다.
기존 제품보다 크기와 자력을 보강한 ‘누보 맥클립 L’ 사이즈도 새롭게 추가됐다. 두꺼운 서적이나 다이어리 페이지를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북스토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클립 내부를 가죽으로 마감해 종이 손상을 줄였다. 누보 맥클립 L 사이즈는 총 8종으로 구성됐으며, 판매 가격은 7900원이다.
커먼누보는 봄을 상징하는 체리블라썸과 라벤더 컬러를 통해 브랜드 특유의 색감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실용성과 디자인을 균형 있게 담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커먼누보의 2026 봄 신제품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교보문고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제품별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commonnuov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커먼누보 소개
커먼누보(Common Nuovo)는 북커버, 북마크, 카드지갑, 맥클립 등 독서 및 데스크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대표 제품인 ‘글로시 북커버’를 중심으로 비건 레더 소재와 시즌 컬러를 반영한 라인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교보문고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기업 고객을 위한 맞춤형 B2B 각인 및 포장 서비스도 제공한다.